화제의 중심 "4대강" !! 여러분들은 4대강을 얼만큼 알고 계신가요?


저도 말만 사대강 사업이다 들었지 4대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4대강의 이야기는 우리 나라 국토종주 자전거길 여행과 함께하는 이야기랍니다. 4대강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일대로 이 주변에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있어서 많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일찍이 알려진 코스라고 합니다.



4대강 새물결 이용안내 홈페이지 http://www.4rivers.go.kr/kor_new/main/main.jsp






이번에 자전거 종주길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면서 금강권역대에 테마코스별로 7곳의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볼만한 곳이 있는지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금강 권역에는 개발과 보존길(서천), 사비길 (부여), 직지와 미호종개길 (청주), 금강 철새길 (서천), 웅진길 (공주), 19C 말 금강변길 (강경), 과학문화길 (대전)이 있는데요.






이 중 제가 살고 있는 대전의 테마길인 과학문화길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초등학생 방학과제로 체험학습이 많은데 한방에 끝낼 수 있는 최고의 테마코스랍니다 +ㅅ+b 엄빠(엄마+아빠)의 고민을 말끔하게 씻을 수 있는 방학엔 대전 과학문화길로 오세요~ ^0^*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지도에 빨갛게 체크된 곳은 대전의 자전거인 <타슈>를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타슈는 1시간에 500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1시간 초과시 3시간까지 30분당 500원이 추가, 3시간초과되면 30분당 1000원이 추가됩니다. 이에 장시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7일권을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타슈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www.ta-shu.com 에서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대전은 곳곳에서 타슈를 이용가능하기때문에 자전거로 여행하기 적합합니다. 굿굿.




 엑스포과학공원 - 국립중앙 과학관 - 화폐박물관 - 카이스트 - 지질박물관 - 대전시민천문대로 이어지는 과학문화길은 자전거 이동시간만 40분, 관람시간까지 포함하면 6시간 정도 소요되는 코스입니다. 그리고 각 장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유후!






트래블리더 4기 8월의 충청2팀 사이언승기(가제)는 대전시청에서 여행을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시청에 들러 관광안내 지도를 얻어가려고 했는데 아뿔싸, 이날은 8월 15일 광복절이라서 출근을 안하셨습니다. 하지만 1층과 8층에 안내지도가 비치되어 있어서 확인가능합니다. 오전 11시 종각에서 대전시장님과 광복절 관계 인사분들이 종을 치는 행사를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짜잔, 충청2팀의 이동수단은 바로 대전의 타슈. 대전의 대중교통으로 자리잡은 타슈는 누구든지 핸드폰인증을 통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무료로 이용가능했으나 유료로 변한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타슈의 관리를 위해 어쩔 수 없던것 같아요. 신나게 씽씽 달려서 과학문화길로 가보도록 합니다.


대전시청앞에 타슈를 타고 이동하는 길에 정부청사 - 대전시립미술관 - 대전수목원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 



Tip!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2012년 6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기 사람이 있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 100명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첫번째  엑스포다리 (견우직녀다리)




93년 대전 엑스포의 상징물이 었던 엑스포다리는 차량소통을 위해 건설된 것이 아니라 남문으로 입장하는 관람객을 위한 도보용 교량으로 계획되었습니다. 빨강과 파랑이 교차되는 다리의 형태는 음양의 조화를 뜻하는 태극 문양의 이미지를 도입해 남과 북의 협력, 과거와 미래의 교차로, 동서 화합의 장을 상징하고 전통기술과 현대과학의 조화라는 정신을 표현하였습니다. 양측에 부채살같이 퍼지는 케이블 100개 설치되어 있는데 1893년 시카고 엑스포에 처음 참가했던 한국이 100주년이 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견우직녀다리라는 애칭으로 대전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두개의 아치를 한쌍의 선남선녀로 의미를 주었습니다.^^


대전에서 8월 말즈음에 견우직녀축제가 열리는데 올해, 2012년 8월 24일 금요일부터 8월 25일 토요일까지 엑스포 남문광장일대에서 연인들의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발렌타인데이 같은 국적불명의 기념일 속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의 칠월칠석을 전통과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축제로 재조명하여 올해로 벌써 7회를 맞이합니다. 특히 축제 첫날밤에 화려하게 대전의 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축제이기도 합니다. 견우직녀 판타지쇼와 프러포즈이벤트 그리고 리마인드 웨딩등 다양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지는 견우직녀 축제도 놓치지 마세요!





대전은 갑천변 일대 및 도심 곳곳에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자전거로 여행하기에 대전만큼 편한 도시가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곤 합니다.





엑스포다리(견우직녀다리)에서는 엑스포의 또 다른 상징물인 한빛탑을 예쁘게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이제 트래블리더 사이언승기팀은 타슈를 엑스포과학공원 입구앞에서 반납을 하고~ 도보로 이동을 하겠습니다.





두번째  대전엑스포과학공원 : 한빛탑 & 자기부상열차





엑스포과학공원안으로 입장을 하니 한빛탑의 위엄! 한빛탑은 전망대로 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인 입장료 2500원)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박람회인 엑스포가 열린 기념으로 세워진 조형물 한빛탑. 높이는 93m 입니다. 빛, 과학, 우주를 모티브로한 외관으로 지혜로운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줄기 빛이라는 뜻을 가진 조형물입니다. 하단부가 1993개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는데 엑스포가 개최된 1993년의 첨성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과학도시로서의 대전을 표현하는 탑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Tip!

올해 처음 개최된 대전 워터페스티벌이 엑스포과학공원내 한빛탑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폭염속에 피서를 즐기려는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시다고 하는데 이 날도 많은 분들이 한빛탑앞에 펼쳐진 수영장을 많이 찾으셨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12000원, 소인은 10000원으로 행사수입의 일부는 '천사운동본부'의 기부금으로 쓰인다고 하네요.





엑스포 곳곳에 그려진 이 캐릭터의 이름을 알고 계신가요? 

대전엑스포'93의 공식마스코트 꿈돌이는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입니다. 88서울올림픽 캐릭터일 호돌이와 더불어 꿈돌이의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전하면 꿈돌이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꿈돌이는 과학기술, 산업의 발전을 통한 인류의 평화와 공존공영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귀엽고 장난꾸러기인 우주 아기요정의 모습입니다. 더듬이 끝에 별은 동화 속 요술지팡이처럼 조화를 부리고, 타원의 전자운동 핵과 함께 과학기술의 미래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루브르박물관앞에 전시된 유리피라미드처럼 생긴 삼각형의 이 건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대전엑스포역이랍니다. 엑스포안에 역이 있다?!?



엑스포과학공원에서는 국립중앙과학관까지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기력을 이용해 차량을 선로 위에 부상시켜 움직이는 열차로 선로와의 접촉이 없어서 소음과 진동이 매우 적고 고속으로 움질 일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자기부상열차를 상용화한 업체는 독일과 일본 업체 뿐이고 초고속형 자기부상열차를 독일업체에서 제작해 중국에서 운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자기부상열차를 국책사업으로 선정해 현대자동차그룹과 철도차량 제조업체인 로템이 대전 대덕연구단지내에서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엑스포과학공원역에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편도 1000원의 비용을 내고 이용이 가능하며, 반대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엑스포까지 이동하는 열차도 편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왕복으로도 이용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예약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자기부상열차 예약처 http://www.science.go.kr/index.sko?menuCd=AA05006000000







열차 탑승전에 자기부상열차의 원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국립중앙과학관으로 이동하는 건 저희 팀을 제외하곤 1분밖에 안계시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만 탑승할 수 있다고 알고 계시지만 엑스포에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이미 과학관에서 탑승한 유치원 단체 학생들 덕분에 자기부상열차가 꽉 찼습니다. 미리 예약을 꼭 하셔야 탑승가능합니다. 1회 정원이 44명이니까요.




두둥실, 기차가 출발하면 소음도 나지 않고 꽤나 신기합니다.





세번째  국립중앙과학관




자기부상열차가 엑스포에서 과학관까지 1km정도라 10분내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과학과 교육, 문화, 오락을 함께하는 과학놀이터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 규모가 꽤 크기때문에 국립중앙과학관만 둘러보는데 하루종일 걸릴 정도랍니다. 전 이미 대전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기때문에 과학관을 여러번 찾았는데 올해 들린 과학관에 새로생긴 체험이 많아서 신기한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2011년 12월 1일 부터 상설전시괄, 생물탐구관, 첨단과학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기부상열차와 천체관, 창의나래관은 미리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전시품을 활용한 창의 체험학습프로그램 (7/1~12/30)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7/13~8/16) 및 전국 과학전람회 (8/25~9/25)

8개 전시관을 모두 관람하는 풀코스 완주 이벤트

5개 전시관을 관람하는 미니코스 완주 이벤트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으니 미리 국립중앙과학관을 살펴보고 예약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0^



국립중앙과학관 http://www.science.go.kr/index.sko




네번째  화폐박물관





화폐박물관은 우리 나라 및 해외 화폐와 유가증권류를 포함한 역사적 사료를 정리하여 전시하고, 화폐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 도움을 주고 화폐문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1988년 6월 2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전문 박물관으로 한국조폐공사가 공익적 목적의 비영리문화사업으로 운영하여 무료로 개방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연휴, 정부지정 임시공휴일

입장료 : 무료







화폐박물관 방문 기념 도장도 쿵쿵 찍고, 화폐속의 주인공이 되어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서 재미있는 그림을 남길 수 있었어요~






화폐박물관은 여름방학기간동안 초등학교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손색이 없는 장소입니다. 8월에 매주 수요일인 1일, 8일, 15일, 16일, 22일에 세미나실에서 <화폐속으로 떠나는 문화와 역사 여행>이 열립니다.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개인별 위폐감별기를 가지고 화폐역사와 제조과정 및 위조방지요소에 대한 강의가 펼쳐집니다.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화폐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용 체험학습지를 제공하여 자발적으로 전시실을 관람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최고!





어렷을 때 왜 화폐박물관에 우표가 있는가 했는데 유가증권때문이란 사실을 이번 방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가증권은 재산적 가치를 가지는 사권을 말하는데 일정한 금전이나 화물 등의 유가물에 대해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표시된 증서입니다. 우표에 270원이 씌여져있는데 우편배송에 대해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 거죠~




다섯번째  지질박물관




지질박물관은 국내외 지질표본을 수집해 전시하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소속의 지질표본전문 박물관입니다. 



운영시간 : 오전10시 ~ 오후 5시

휴관일 : 매주 일요일 정기휴관, 법정 공휴일 다음날, 신정, 명절 연휴, 임시공휴일

입장료 : 무료








공룡을 주제로 한 중앙홀에는 공룡표본이 전시되어 있고, 한반도 주변 해저 지형의 지구본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자연사박물관에 놀러 온 것처럼 들떴습니다 ~ 






올해 8월부터 <체험교육 전시실>을 개관하였습니다. 지질과학탐설실과 지질과학교육실로 광물, 암석, 화석 등 지질과학분야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환경을 탐험하거나 햅틱 장치를 이용해 다양한 화석을 발굴해 볼 수도 있으며, 3D 공룡뼈 퍼즐을 맞추기도 하고 증강현실 장치를 이용해 지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 이번에 새로 생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신이났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체험을 하려고 대기하고 있으니 부지런히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2층의 제2전시관은 암석의 종류와 구조, 지질구조, 운석, 보석 광물, 형광광물등 지구과학에 대한 영상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섯번째  대전시민천문대




2001년 5월 3일에 개관한 시민천문대입니다. 시민 천문대는 천문학자들이 연구를 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천문대와는 달리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국내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건립한 시민천문대입니다. 




운영시간 : 오후 2시 ~ 오후 10시

휴관일 : 월요일, 공휴일 다음날, 설 & 추석 연휴, 1월 1일

입장료 : 무료








시민천문대는 미래과학기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2012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에 포함된 곳이였습니다. <주니어닥터>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내 지정 연구기관을 방문하여 첨단연구인프라를 체험하고 과학기술 마인드를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주니어닥터가 되어 패스포트를 활용해 선택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과정입니다. 


여름방학기간인 3주간 전국의 초등학교~ 중학생이 무료로 참여가능한 프로그램인데 과학꿈나무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대전지방기상청, 계룡산자연사박물관, 한전원자력원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전시민천문대도 천체망원경의 이해,사계절별자리 탐험, 별과 우주의 이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주니어닥터 참가안내 http://jrdoctor.kbsi.re.kr/





2층에 있는 전시실에서 우주개발의 역사, 우주의 탄생과 진화, 망원경의 구조와 기능, 행성 대기의 소용돌이 등에 관한 전시물을 통해 천체에 대한 이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3층엔 관측실과 전망대로 이루어져있어 주관측실은 8m의 원형돔시설에 25cm 초저분산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낮에는 태양, 밤에는 달의 표면, 행성, 성운, 성단, 은하등을 관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홍염필터를 통해 태양의 홍염도 관찰 할 수 있으니 맑은 날 낮에 천문대를 찾아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폭우가 내린 관계로 돔을 열 수가 없어서 망원경만 구경할 수 있었는데 이 망원경은 10년전 가격이 3억원이 넘었다고해요. 우와~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천체투영기를 통해 9.5m의 돔스크린에 가상의 별을 통해 별자리와 천체의 운행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의 별들을 확인 할 수있어서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데네브 별이 반짝 빛나는게 참 멋있더라구요.



Tip!

2012년 9월 22일에는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가 개최되어 재미있는 별이야기를 체험하실 수 있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이렇게 과학과 관련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대전 과학문화길을 초등학생 자녀분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으로 강추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미래 과학꿈나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전의 과학도시의 면모를 맘껏 엿볼 수 있는 4대강 자전거 & 도보길 中 과학문화길이었습니다.









자전거로 여행을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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